
내가 떡갈비를 좋아하는 손님 접대용으로 선호하는 이유!
- 재료 간단
- 만드는법 간단
- 맛 훌륭
- 남녀노소_하물며 6살 꼬마 아이까지도_ 젓가락을 이끄는 요리
- 자작한 국물은 은근 밥도둑
잠이 안와 깨있는 이시간에 떡갈비 사진을 보고 있자니 허기가 확 밀려온다. 새벽5시를 몇분 앞둔 이 시간에 밀려드는 허기를 어찌 달랠꼬..에힝.
[해먹기]
1. 정육점에서 떡갈비용 쇠고기 1.5근을 갈아와서
2. 진간장 10, 설탕3, 물엿2, 매실액4, 배즙5, 다진파5, 다진마늘4, 참기름3, 후춧가루 약간에 고기를 넣어 쫀득하게 치대줘서
3. 한 1시간정도 숙성시간을 준 뒤
4. 잘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둘러 자글자글 지져준다. 간간히 뚜껑 덮어가며 익히기.
5. 먹기전에 떡갈비 위에 잣가루 살짝 뿌려주면 굿
+ 정육점에서 떡갈비용 갈비살을 달라고 하니, 정육점에 깔린 갈비살은 거의 수입고기일 가능성이 크다며 홍두깨살이었나? 안창살을 주셨었음.
+ 오븐에 궈먹어봤으나 기름기와 육즙이 쏙 빠져 퍽퍽해졌음. 오븐을 이용하려거든 기름이 안빠지게 쿠킹호일을 깔던지 받침대 위에 올려 구워야할 듯. 개인적으로 후라이팬에 구워 먹는게 맛남.
+ 미국산 소는 사용을 자제. 웬지 떡갈비는 국내산 소를 사용하는것이 바람직한 기분이 듬. 하핫